내몽고, 동북삼성 중원취재
 
중국 대장정 특별취재 행사가 서부 및 동남부 이어 이제 내몽고, 동북3성, 중원 취재’라는 마지막 실험대에 올랐습니다. 
 
이번에 취재는 내몽고자치주, 동북3성(흑룡강성, 길림성, 료녕성) 그리고 중원의 5개 성(호남성, 호북성, 산서성, 하남성, 하북성)시의 총 40여 지점을 연걸, 약 3만 km를 육박하는 인민일보해외판 이 진행하는 중국 대장정의  완결판이라 할수 있습니다.
 
이중에서 내몽고 자치주는 광활한 초원을 포함한 산업단지로 거듭나고 있으며 동북 3성은 자동차산업단지와 중국에서 가장 오랜 공업기지로 유명한 지역입니다.
또한 근래에 진행되는 동북공정 또한  우리에게는 한류의 거점이라는 자랑스런 모습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중원의 경우 삼국지 고도와 무한한 자원의 보고로 평가되는 지역으로서 이 지역 취재활동은 자원과 환경,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 대장정의 완성을 위해 중국 언론 역사상 오지라고 할수 있는 내몽고 자치구와 동북3성 및 중원 취재의 결과 묻은 소중한 자료로 평가받게 될것입니다.
 
일정:
얼더스(鄂尔多斯), 우하이(乌海),바우터우(包头), 후허터(呼和浩特), 알롄호터(二连浩特), 커스커텅치(克什克腾旗), 츠펑(赤峰), 후룬버이얼(呼伦贝尔), 만저우리(满洲里),쟈거다치(加格达奇), 허이허(黑河),치치하얼(齐齐哈尔), 다칭(大庆),하얼빈(哈尔滨), 쟈무스(佳木斯),쌍야산(双鸭山)), 치타이허(七台河)지시(鸡西), 무단쟝(牡丹江),둔화(敦化), 앤지(延吉), 지린(吉林),창춘(长春), 바이산(白山), 퉁화(通化),푸순(抚顺), 판진(盘锦), 진저우(锦州), 싱타이(邢台), 한단(邯郸), 카이펑(开封),주마댄(驻马店), 신양(信阳), 우한(武汉),외양(岳阳), 장쟈제(张家界),징저우(荆州), 난양(南阳),핑딩산(平顶山), 루어양(洛阳),산먼샤(三门峡), 윈청(运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