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렌츠는(五大連池)는 헤이룽장성의 북부에 자리잡고 있다. 이곳은 중국의 2번째 큰 언색호 이고 수면 면적은 약 45평방킬로이다. 세계 여행 조직 전문가들은 우다렌츠를 세계 으뜸의 관광 자원이라고 칭찬한다. “와보지 못한 사람들은 우다렌츠를 다섯개의 호수로만 여긴다. 사실 우다렌츠의 아름다움은 이 다섯개의 호수에 있는것이 아니다. 화산 석해(石海)가 형성한 견줄자가 없는 기관과 매장량이 풍부한 천연 냉 샘천이야 말로 세계급의 브랜드이다.”우다렌츠 세계지질 공원 관리위원회 서기 허보우순(何宝顺)은 이렇게 우리들에게 소개했다.

  열려져 있는 화산 교과서

  우다렌츠는 소흥안령이 숭넌(松嫩)평원으로의 전환지대에 있다. 이곳은 수백년이래 줄곧 화산의 활동이 있었다. 하여 이곳에는 세계에서 보존이 제일 잘되고、분포가 제일 집중되였으며 、종류가 제일 완비하고、형태가 제일 전형적인 부동시대의 지질지모가 있다. 2004, 유네스코는 우다렌츠를 첫 번째의 세계지질공원으로 비준하고 이곳을열려져 있는 교과서라고 불렀다.

  작년 우다렌츠는 64만명의 유람객을 접대하였다. 올해 전망컨데 유람객 인수은 100만인에 달할것으로 예측하였고 관광 총수입은 3억위안에 예상하였다. 발전 역사를 회고하면거 허보우순은 감개무량하였다. “유람구역은 1984년에 첫번째로 국가 풍치명승구로 승인 받었다. 하지만 그때 당시 경제발전이 제한하여  접대 능력도 힌계가 있었다. 게다가 관념상에서 사람들은 심지어 유람객들은 하나의 부담이라 생각하고 많은 사람이 오는것을 환영하지 않았다.”

  우다렌츠 자연보호구 관리위원회가 성립되여 몇년동안의 보호와 개발을 거쳐  현재 이미 유람객들에게 12개의 풍치구와 300여개의 경관을 개방하였다. 공원내의 보호용 잔도、보호용 울타리、경승지 도로는 몇십공리나 이어져 세계급의  유람구로 부상하고 헤이룽쟝의 금 명함이라고 불리여 지고 있다.

  헤이룽쟝은 작년 1월부터 우다렌츠 지질공원 보호조례를 실시하였다. 이는 전세계상에서도 하나의 유일한 지질공원을 위해 내놓은 법률이다.

  유람객들은 사계절 이곳에서 상주

  기자는 약천산(药泉山)문어구에서 많은 러시아 유람객들이 손에 보온병을 들고 물을 받으러 가는것을 보았다.관리인원의 말에 따르면 많은 러시아 유람객들은 일년사계절 이곳에서 살고 있다고 했다.“매달 60위안으로 물표를 사면 언제라도 이곳에서 샘물을 받을수 있다.”

  약천산에서 기자는 하얼빈에서 온 짱노인을 만났다. 그는 이곳의 온천으로 피부병을 고치려고 온것이다.“저의 친구가 이곳에서 얼마동안 온천욕을 한후 그의 병이 많이 낳은것을 내가 제눈으로 직접봤다니깐, 하여 나도 이곳으로 왔지치료 효과에 대해 묻자 짱노인은 난 지금 매달마다 여기에 온다. 이곳에서 병도 고칠수 있고 또한 경치가 아름다워서 육체와 정신을 수양할수 있다.”

  우다렌츠의 광천수는 프랑스의 비쉬 광천、러시아 외 코카서스 광천과 함께세계의 3대 광천으로 불리운다. 샘물중에는 많은 인체내 수요되는 아량과 미량원소가 함유되어 의료 광천수로도 쓸수 있고 음료광천수로도 쓸수 있다. 그리고 이곳의 광천수는 종류가 풍부하다. 이렇게 완비한 종류는 세계상에서도 극히 드물다. 일년의 자용량만 2000만톤에 달한다

  가이드 류()는 우리를 데리고 풍치구중 하나--“룽먼석재(龙门石寨)”에 왔다. 이곳은 40여만전 화산이 폭발한후 형성한 용암경관 이다. 피치 형태의 거대한 돌들은 20여평방공리의 면적에 분포되어 있다. 기세가 웅위하고 경상이 장관하다. 앞으로 내다보면  그때 당시 화산이 폭발할때 암장들이 큰 강의 류수처럼 위풍당당하게 언덕을 따라 쏟아져 내려오는 정경을 느낄수 있다.

  우다렌츠 지질 공원의 면적은 1060평방공리이다. 그중 화산 석해의 면적만 근800평방공리 이다. 이는 세계상에서도 거의 없는것이다. 이 밖에  또 두개의 지질기관이고 국보로 불리우는 ——제트 콘과 제트 접시가 있다. 이는 극히 드문 화산지질 현상이다. 세계상의 화산중에서도 분포가 극히 드물다. 하지만 우다렌츠의 제트 콘 종류는 종류가 풍부하고 수량이 많다. 1500여개나 된다. 하여 우리 나라의 유명한 과학자  첸쉐선(钱学森)은 우다렌츠를 천연 화산 박물관이라고 부르는데 이상할것이 없다.

  최고의 물 요양 설비를 갖추어

  우다렌츠는 일년에 러시아 유람객들만 10만명정도 접대한다. 이 밖에 동남아、일본、한국의 유람객도 많다. 현재 이곳에는 요양원만 도합 30개나 있다. 유람 왕성기에 주변의 농가들도 적지않은 가정여관을 차린다.

  풍치구의 발전 계획에 대하여 허보우순은 이렇게 말했다. 보호조례는 풍경구을 3개 부분으로 나누었다:핵심구、중점구와 일반구. 핵심구는 어떠한 건축이나 오염을 거절한다. 본래 핵심구에서 살던 농가들도 모두 이사 했다. 중점구의 보호원칙은 허물기만 하고 건설하지 않는다는 원칙이다. 관리위원회는 일반구에서 하나의 새로운 개발구를 기획하였다. 하나의 특색 마을을 세울 준비하고 있다. 핵심구에서 이사나온 농가들은 모두 이곳으로 안치한다. 이곳은 전 풍경구의 서비스 기능구로서 오락、주숙、요식、쇼피을 겸비한다.

  이 특색마을중 두개의 중점 특색 산업이 있다. 하나는 광천의 의료가치을 개발하여 점차적으로 최고의 물요양 설비를 갖추는것이고 두번째는 광천의 식수가치를 발전시켜 광천음료수 위주인 관광형 공업원구를 건설하는것이다.

  현재 중점구역내의 2100호 가정은 모두 이사나왔다. 우리는 농민들이 특색약식을 고무격려 한다. 예하면 광천 오리 사양이다. 하나의 오리 알은 5위안 이다.”이어 허보우순은 풍경구내의 목축업은 억제하면서 발전해야 하고 풍경구의 생태환경을 보호해야 한다고 했다.

  올해 관리위원회는 8.7억위안을 투자 계획하고 철도를 공업원구내까지 깔려한다. 공항의 선정지 측량도 이미 완료되었다. 풍경구로부터 20km떨어진 곳에 건설하고 2009년에 정식 착공 시작한다.

  관리위원회의 관계 인사는 이렇게 말했다.“우다렌츠의 물요양관이 건설된후 겨울에 이곳으로 오면 제일 정취가 있다. 실내에서 실외의 빙설중까지 헤염쳐갈수 있다."